Advertisement
플라멩구는 지난 2016년 8월 레안드로 다미앙이 브라질리아의 마네 가린샤 스타디움에서 열린 그레미우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하며, 1만2000호골에 성공했다. 이는 산투스에 이은 두번째 기록이었다. 하지만 산투스가 주춤한 사이 플라멩구가 맹렬한 기세로 득점포를 가동하며, 가장 먼저 1만3000호골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플라멩구는 1895년 창단했다. 세리에A 우승을 7번(1980, 1982, 1983, 1992, 2009, 2019, 2020년)이나 차지한 명문이다. 마리오 자갈루, 가린샤, 지쿠, 소크라테스, 베베투, 호마리우, 호나우지뉴, 아드리아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등이 플라멩구를 거쳤다. 현재는 최근까지 브라질 대표팀을 이끌었던 치치 감독이 플라멩구의 지휘봉을 잡고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