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조갑박리증'을 고백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아이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오랜 젤네일로 생긴 조갑박리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깨지고 검게 멍든 아이비의 손톱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아이비는 이어 "손톱이 들리고 멍들고 파여요. 이쁜 손톱은 당분간 안녕"이라고 적었다.
'조갑박리증'이란 손톱이나 발톱이 자연적 혹은 물리적으로 피부와 분리되는 질환을 말한다.
보통은 손톱이나 발톱 끝 부분부터 피부와 분리가 진행되지만 손발톱 양 옆에서 분리되는 경우도 있다.
특히 매니큐어나 젤 네일, 네일아트가 유행하면서 취미로 네일아트를 받는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매니큐어가 손톱에 자극을 주고 매니큐어를 벗기거나 벗겨지는 과정에서 손톱이 손상되면서 발병한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빅마마' 이혜정, 성형외과 견적 1천만원 받더니..시술 후 달라진 얼굴 "만족도 200%"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MLB 결국 연봉상한제 도입? 선수노조 파업으로 대응하나…단체교섭 결과는
- 5.미쳤다! 손흥민-메시 어떡하나..."이제 하위 리그로 가야할 수도" 레반도프스키, 본격 MLS 진출 가능성 암시→"시카고 파격 조건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