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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은 오는 26∼28일 M씨어터에서 서울시발레단의 '봄의 제전'을 공연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무대는 사전 공연으로 공식 창단 공연은 8월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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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제전'은 안무가 안성수의 '로즈'(ROSE), 유회웅의 '노 모어'(NO MORE), 이루다의 '볼레로 24'(Bolero 24) 3개 작품으로 구성된 트리플 빌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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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모어'는 현대 사회의 반복되는 일상, 젊은이들이 느끼는 피로감과 무기력함 등을 표현한 신작이다. 포기가 익숙해진 삶에서 예술이라는 에너지를 통해 세상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순간을 그려낸다. 드럼과 전자음악의 빠른 비트에 맞춰 정형화된 발레 움직임에서 벗어난 춤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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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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