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학창시절 1등을 놓친 적이 없다는 하니는 "17살 때 연습생 생활을 하다가 제명이 됐다. 마음에 상처를 받아서 도피로 중국으로 유학을 갔다"고 했다.
Advertisement
하니는 "목표가 없으면 동력이 안 생긴다. 기본만 해도 만족한다"며 "중국에 있을 때 옥수수 소시지가 유행했다. 너무 먹고 싶어서 공부를 진짜 열심히 했다. '꼭 사러 나가야겠다'며 목표가 생겼다. 그때 계속 1등을 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그는 "'매니저 오빠가 집으로 들이닥쳐서 핸드폰을 걷었다'라던가를 적고, 회사의 가장 힘 센 사람이 무서워 하는 사람을 찾아갔다. 투자자였다"며 "멤버들 다 끌고 가서 다 이야기 했다. 그 이후로 우리에게 더 이상 부당한 요구를 할 수 없게 된 적이 있다"고 했다. 하니는 "그때부터 데스노트라고 불리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