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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솥도시락의 전 임직원이 봉사에 나선 이든아이빌은 0세부터 만 18세까지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일종의 보육원이다. 1950년에 화성영아원으로 시작된 역사 깊은 곳으로 한솥도시락과 7년 동안 인연을 맺어오고 있는 '서울아동복지후원회'가 후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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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은 이든아이빌 아이들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고객에게는 가치소비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들이 머물고 있는 보금자리에는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재정적으로 지원하며 아이들의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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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 관계자는 "이번 이든아이빌 방문은 한솥도시락의 전 임직원이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기업 이념을 직접 실천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한솥도시락은 기업 이념을 토대로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며 ESG 경영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솥도시락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아동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혜심원 ▲소양무지개동산 ▲굿네이버스 ▲서울아동복지후원회 등 아동 복지기관에 정기적으로 후원을 진행하는 것은 물론, 2018년부터는 매년 국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기부금을 전달하는 '착한 도시락' 행사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