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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은 11일 공개되는 유튜브 토크쇼 '야(夜)홍식당'에서 이수영과 아홉번째 밥손님으로 마주 앉으며 "제 결혼식 때 혼주 역할을 해줬던 '찐동생'"이라고 소개했다. 박수홍은 이날 이수영을 위해 숙성 한우 소고기를 준비했고, 이수영은 예비 아빠 박수홍을 위해 출산 및 육아 관련 서적을 잔뜩 사서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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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편에 대한 무한신뢰와 애정을 고백했는데, "제가 장난을 좋아해서 남편을 놀린다. 일찌감치 방귀도 텄다"고 털털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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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마이너스 상태인 것을 고백했을 때 결혼을 앞두고 남편이 5일간 연락이 안됐었는데, 남편이 '감당하겠다'고 했다"며 "일생일대의 결정이었고, 저는 지금도 남편을 무한 신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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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