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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는 전원생활을 꿈꾸는 사람들 그리고 은퇴 후의 집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서 '홈즈' 코디들이 전국 임장 투어를 떠나는 '나도 어쩌면, 은퇴할 지도'로 꾸며진다. 복팀에서는 배우 송진우와 양세형, 덕팀에서는 김대호가 경기도 이천시와 여주시로 출격해 2억 원대 매물부터 5억 원대 매물까지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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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즈' 코디들은 손미나에게 "그 동안 총 몇 개국에서 한 달 살기를 했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나라는 어디인가?"를 묻는다. 이에 손미나는 "20여 개국에서 한 달 살기를 했으며, 이탈리아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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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나는 평생 여행을 다니는 이유에 대해 "평생 내 가슴의 소리를 따라온 것 같다. 나에게는 아직 세상이 너무 좁다."고 고백한다. 이어 "지구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세 군데에 집을 사서 일 년에 1/3씩 살고 싶다."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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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채 중 1채는 제빵사 아내가 꿈꿔온 시골 빵집으로 운영 중이었으며, 나머지 공간은 부부의 생활공간으로 동화 같은 거실과 주방 그리고 멋진 서재가 있다고 한다.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 중인 부부의 인테리어 감각에 스튜디오 코디들 모두 감탄사를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제빵사 아내가 준비한 웰컴 푸드를 먹으며, 먹방을 선보였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