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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가 사라졌다'는 참신한 소재와 흥미진진한 서사로 '보쌈-운명을 훔치다'를 성공으로 이끈 박철, 김지수 작가가 다시 만난 작품이다. 여기에 '킬미, 힐미',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 스펙터클과 따스함을 모두 잡은 연출로 인정받은 김진만 감독이 합세해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사한다. 특히 '세자가 사라졌다'는 장르 불문,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배우 수호, 홍예지, 명세빈, 김주헌, 김민규가 출연 소식을 알리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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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과 김주헌은 김진만 감독과 다정히 대화하며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명세빈은 기품 있는 모습으로 은은한 미소까지 드리워 대비 민수련과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김주헌은 티저 속에서 볼 수 있던 카리스마 넘치는 최상록과는 다른 밝은 웃음을 지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명실상부 관록의 연기력으로 수호, 홍예지, 김민규와는 또 다른 '막강 케미'를 과시하며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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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스튜디오 지담은 "'세자가 사라졌다'는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만든 웰메이드 사극"이라는 말과 함께 "수호, 홍예지, 명세빈, 김주헌, 김민규가 피땀 흘려 기울인 노력이 작품에서도 오롯이 묻어나올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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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