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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늘자 전투복 입은 방탄 뷔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캡처본이 여러장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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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시가지 전투 사격 훈련 중인 모습 등을 보여준 뷔는 능숙하게 총기를 다루며 쏠 때마다 목표물을 명중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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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올린 작성자는 "뷔에게 사인을 받으려고 포스트잇에 이름을 적어 들고 가면 '간부는 5장, 조교는 2장만 해준다'고 하더라. 조교는 '뷔에게 그냥 사인을 받을 수는 없다'고 한다. 조교는 퀴즈를 풀어서 맞혀야 사인을 해준다더라. 퀴즈 내용은 'BTS 멤버들의 이름은?' 'BTS 노래의 제목은?' 이런 식이다"라며 이어 "만약에 정답을 못 맞히면 옆에 있는 조교들이 팔짱을 끼고 연행해서 쫓아낸다고 한다"라고 전하며 웃음을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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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