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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범죄도시3'의 50.9%의 예매율, 22만7093장의 동시기 예매량까지 뛰어넘으며 시리즈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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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로 오는 4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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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범죄도시4'는 세계 3대 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첫선을 보였고, 리얼한 액션과 유머에 호평이 쏟아졌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