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이재원(한국체대)과 오수민(신성고)이 제2회 고창 고인돌배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이재원은 19일 전북 고창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우승했다. 2위 최준희(한국체대)와는 3타 차이다.
여자부에서는 오수민이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해 이효송(마산제일여고)을 4타 차로 따돌렸다.
이 대회는 전북골프협회가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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