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의 '더선'은 21일(한국시각) '리버풀은 데이터 생성 모델을 사용하여 전 세계의 감독을 평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사비 알론소 감독은 레버쿠젠에 최소 한 시즌 더 머물 것이라고 밝혀 아모림 감독이 차기 리버풀 사령탑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더선'은 아모림 감독의 플레이스타일은 일관되게 유지되고 있다며 미리 본 리버풀의 변화를 분석했다. 그는 스리백 신봉자다. 리버풀에서도 이 원칙을 고수할 가능성이 높다.
Advertisement
중앙 미드필더는 3명이 아닌 2명으로 줄어든다. 한 명은 6번 롤, 다른 한 명은 8번 롤을 맡는다. 현재 스쿼드에선 알렉시스 맥 앨리스터와 도미니크 소보슬러이가 중용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스리톱에는 루이스 디아즈, 다윈 누녜스, 모하메드 살라가 포진한다. 다만 살라는 리버풀과의 계약기간이 2025년 6월까지여서 변수가 있다.
아모림 감독이 리버풀로 옮길 경우 스포르팅 출신 몇 명이 함께 이동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토트넘이 관심을 갖고 있는 아스널 팬인 미드필더 모르텐 히울만과 수비수 곤살루 이나시우, 우스망 디오망드가 리버풀로 이적할 경우 중책을 맡을 수도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