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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가버치 프로젝트'는 사용된 자원을 새로운 용도의 제품으로 제작하여 자원순환 문제 해결을 돕고, 판매 수익금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하는 카카오메이커스의 대표 친환경 프로젝트다. 2022년부터 시작해 이번에 8회를 맞이했으며, 헌 티셔츠를 시작으로 스웨터, 셔츠, 다운, 데님, 멸균팩, 커피캡슐과 같이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제품을 활용해왔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 지금까지 5만 1000명 이상이 참여해 자원의 선순환에 동참하였으며, 새로운 가치를 찾은 물건 수는 442만여 개에 달한다.
전성찬 카카오 메이커스크리에이터 리더는 "버려지는 즉석밥 용기를 재활용 할 수 있다는 인식을 높여주고자, 오랜 기간 햇반 용기의 재활용을 위해 노력해 온 CJ제일제당과의 협업의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을 사용해 누구나 쉽게 자원순환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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