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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의 메인 매치는 '인천대장' 성명준 선수와 '대전대장' 김중우 선수의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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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우 선수는 체육중학교, 체육고등학교, 체육대학교를 거치는 등 체육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또한 레슬링 전국체전 2위, 주짓수 대전시 대표, 주짓수 항저우 아시안 게임 선발전 3위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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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 당일 대한민국 최초의 뺨때리기 시합도 열린다. 상남자 주식회사는 지난해 대한민국 '최초'로 뺨때리기 영상 컨텐츠를 기획해 누적 조회수 천만을 기록하는 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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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 주식회사 김홍기 대표는 "지난해 말 열린 '상남자 격투기 대회 001' 시합 당시 유튜브 최다 동시 시청자 수가 28만 명을 기록하는 등 관심이 뜨거웠다"라며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002' 시합을 개최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