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LIV 골프의 올해 마지막 개인전 대회 무대는 미국 시카고로 정해졌다.
LIV 골프는 오는 9월 13일부터 사흘 동안 치르기로 한 시즌 13번째 대회 장소를 미국 시카고의 볼링브룩 골프클럽으로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Advertisement
이 대회는 개인전 최종전이다. 이 대회에서 LIV 골프 이번 시즌 최고 선수가 결정된다. 또 개인 시즌 순위에 따라 내년 출전 자격 순번도 정한다.
시즌 최종전인 팀 챔피언십의 시드 순위도 결판난다.
Advertisement
팀 챔피언십 일정과 장소는 미정이다.
시카고 도심에서 가까운 볼링브룩 골프클럽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를 치른 적은 없지만 PGA 투어 하부투어인 캐나다투어 대회를 2021년에 개최한 적이 있다.
Advertisement
당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캐나다투어는 캐나다에 거주하지 않는 선수를 위해 미국에서 대회를 몇차례 열었다.
khoo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64세' 김장훈, 월세 5백만원 집+현금 다발 공개..."결혼 필요 없다" 재력 자랑 -
은지원 "문희준♥소율, 100% 이혼할 줄 알았다"...달라진 문희준에 감탄 -
♥이광수 더 가까이 보려고? 이선빈, 망원경 포즈 후 "혼날 줄 알았는데..." -
임창정, 재혼 잘했네...'18세 연하' ♥서하얀, '전문가 수준' 요리실력 자랑 -
'57세' 지상렬, ♥신보람과 열애 4개월만에 결혼 결심..."나 결혼할거야!" -
김혜수 또 미담..신인배우와 촬영 전 손톱 깎은 이유 "나 때문에 다칠까 봐" -
배유람, '유방암 투병' 母 치료 사기 고백 "2기였던 암이 4기가 돼" ('미우새') -
'이광수와 9년째♥' 이선빈, 공개 연애 이유 밝혔다..."용기 내 선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26-1 완벽한 우위...日도 주목! "점유율 86% 韓, 완전히 압도" 고개 숙인 우즈벡 선수, "이럴 줄 알고 있었다"→"이런 경기, 큰 경험"
- 2.류현진의 '은퇴 경기'를 망친 그 절묘한 2루타, WBC 역사에 남을 장타 왜? 땅에 닿을 듯했으니
- 3."한국 상대로 수영" 참혹했다! '재기불능' 박살 낸 도미니카…미친 타선+재치 있는 주루→미국도 겁낼만하다
- 4.파죽 2연승 한국. 콜롬비아마저 30점 차 대파. 17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필리핀 이기면 확정
- 5.'전세기도 지연되나?' 그것도 6시간이나? 시차적응도 안된 채 짐싼 대표팀, 피곤한 귀국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