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로 구성된 여성 5인조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데뷔 2주년을 기념한 'FIMILY PARTY'를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FIMILY PARTY'는 르세라핌이 데뷔 기념일(5월 2일)마다 전 세계 피어나(팬덤명)들과 함께하는 이벤트다. 오직 이날만을 위해 준비한 대량의 사진과 영상들로 팬들에게 큰 만족감을 안길 전망이다.
르세라핌은 지난달 30일 오후 6시 팀 공식 SNS와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에 'THE 2ND FIMILY PARTY'의 타임테이블을 게재했다. 해당 이미지에 따르면, 이들은 4월 30일 첫선을 보인 '핌 동아리 스터디' 영상을 시작으로 5월 1일 'SPRING COLLEGE' 콘셉트 사진과 비주얼 클립, 피어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We're LE SSERAFIM'을 연이어 공개한다.
데뷔 2주년 당일인 오는 2일에는 축전과 '핌 동아리 스터디' 하이라이트 영상, 다섯 멤버의 포토 부스 이미지가 준비돼 있다. 특히 'FIMILY PARTY'의 마지막은 다섯 멤버가 함께하는 위버스 라이브로 장식할 예정이다.
지난달 30일 오후 9시 르세라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핌 동아리 스터디'는 가상의 대학교 영상 동아리를 배경으로 펼치는 상황극을 담았다. 멤버들은 과거 자체 콘텐츠들을 다시 보며 소소한 일상과 추억을 돌아보고,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보는 이들도 덩달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5월 4일 자)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 여러 곡을 포진시켰다. 미니 3집 수록곡 'Smart'가 두 차트에서 83위, 52위에 랭크됐고, 타이틀곡 'EASY'는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140위, 86위에 올랐다. 지난해 10월 발표된 첫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는 '글로벌(미국 제외)' 129위로 26주 연속 차트인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