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집은 미국 뉴멕시코주 아비키우에 위치해 있으며 집 주인은 픽사 애니 '업'의 주인공 칼 프레드릭슨이다.
Advertisement
4명이 머물 수 있는 이 집은 풍선과 크레인에 의해 들어올려져 입주자들이 머무는 동안 공중에 떠 있도록 한다.
Advertisement
숙박 기간 동안 손님들은 '미니 어드벤처'를 떠나며 도중에 배지를 모을 수 있을 것이라고도 했다. 영화에 나온 자신만의 어드벤처 북을 만들 수 있는 재미있는 활동도 마련돼 있다고 안내했다.
Advertisement
다만 그는 손님들에게 '우편물 가져오기', '집 돌보기' 등의 집안일을 포함해 집 주변을 정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에어비앤비는 이곳 말고도 마블의 엑스맨 시리즈에서 영감을 받은 '엑스맨션(X-Mansion)' 집도 임대한다.
미국 뉴욕주 뉴캐슬에 있는 '엑스맨션'은 8명이 머물 수 있으며 하룻밤에 1인당 97달러(약 13만원)이며 오는 14일(현지시각) 신청이 마감된다.
이 저택의 주인은 마블 코믹스 캐릭터인 주빌리로, 게스트에게 1990년대 파자마 파티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