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큰아들 재율 군과 영상통화를 하며 그리움을 달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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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율희는 "사랑사랑해애애애"라며 재율 군과 영상통화를 나눈 때를 떠올렸다. 재율 군과 율희는 나란히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서로에게 마음을 표현, 뭉클함을 자아냈다.
두 모자의 영상 통화 장면은 앞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공개된 바 있다. 지난달 14일 방송에서 율희는 재율 군에게 "엄마 생각이 나서 울었어?"라고 물었고 재율 군은 "엄마 꿈꾸고 눈 뜨면 엄마 만났다가 헤어져서 눈물이 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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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엄마도 자기 전에 매일 재율이 생각하고, 씻을 때도 재율이 생각해. 꿈에서도 재율이가 나와"라고 달래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율희는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2018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졌으며 최민환은 세 자녀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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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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