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바지 안에 뱀을 숨겨 비행기에 타려던 남성이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Advertisement
미국 교통안전청(TSA)에 따르면, 지난달 26일(현지시각) 마이애미 국제공항 검색대 직원들은 남성 탑승객의 바지에 있던 작은 선글라스 가방에서 2마리의 뱀을 발견했다.
이 남성은 경찰로 넘겨져 뱀을 소지하게 된 경위 등을 조사받고 있다.
Advertisement
해당 뱀들은 가느다랗고 흰색을 띠고 있으며, 독이 없는 애완용으로 추정된다.
뱀들은 플로리다 어류 및 야생동물 보호위원회에 인계됐다.
Advertisement
네티즌들은 "주로 애완용으로 기르는 팔메토 옥수수 뱀으로 보인다", "비행기 안에 뱀들을 풀었다면 끔찍한 상황이 벌어졌을 것", "남성이 물렸어야 했는데"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3."'혼란의 더비' 오신 것 환영" 'BBC'의 팩폭! 토트넘, 노팅엄과 '잔류 전쟁'…손흥민 그리운 '포기 모드' 팬, 대규모 시위 연기
- 4.'억까' 빌트도 인정했다! '수비부터 공격까지' 김민재, 우니온전 최고 활약...베스트 컨디션으로 홍명보호 합류
- 5.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