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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에서 시작한 타깃 시청률(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은 3주만에 2배 이상 상승하며 4주 연속 전 채널 1위를, 연령별 시청률도 여성 10대에서 50대까지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특히 7화(유료플랫폼 수도권 가구 기준)는 여성 20대에서 4.9%, 여성 30대에서 4.1%를 기록했는데 이는 각각 2024년 방영한 전 채널 평일 드라마 기준 여성 20대 최고 시청률, 2024년 4월 기준 전 채널 평일 드라마 기준 여성 30대 최고 시청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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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선재 업고 튀어' 측은 9화 방송에 앞서 임솔(김혜윤)이 류선재(변우석)를 살리기 위해 20살로 돌아간 '마지막 타임슬립'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34살 류선재와 임솔은 쌍방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지만, 류선재가 괴한에게 피습을 당해 안방극장에 충격을 선사했다. 특히 괴한의 정체가 15년 전 임솔의 목숨을 노린 연쇄살인마로 밝혀지면서 다음 화를 향한 궁금증을 더욱 치솟게 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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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9화 방송에서 임솔은 류선재의 죽음이 자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고 죄책감에 무너진다. 더욱이 류선재의 시계에 남아있는 타임슬립의 기회는 단 한 번뿐. 임솔은 마지막 타임슬립으로 비극의 시작을 막고 류선재의 운명도 다시 바꿀 수 있을지 본 방송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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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