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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재 이재욱 배우는 일본 팬클럽을 제외한 멤버십은 운영하고 있지 않으며, 당사는 어떠한 경우에도 금전을 요구하거나 개인 정보를 수집하지 않는다"며 "팬 여러분께서는 이 점 참고하시어 피해를 입지 않으시도록 주의 부탁드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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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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