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재욱의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가 사칭 사기 범죄를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씨제스 스튜디오는 7일 "최근 당사를 사칭해 이재욱 배우의 유로 멤버십 가입을 목적으로 금전을 요구하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했다.
이어 "현재 이재욱 배우는 일본 팬클럽을 제외한 멤버십은 운영하고 있지 않으며, 당사는 어떠한 경우에도 금전을 요구하거나 개인 정보를 수집하지 않는다"며 "팬 여러분께서는 이 점 참고하시어 피해를 입지 않으시도록 주의 부탁드리겠다"고 했다.
이재욱은 최근 디즈니+ '로얄로더'를 공개한 바 있는 배우. 또 현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탄금'을 촬영 중이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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