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푸마의 골프 클럽 브랜드 코브라골프는 미군 영웅들을 기리기 위한 한정판 다크스피드 볼리션 아메리카 드라이버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 드라이버는 미국 볼리션 아메리카와 협업해 탄생했다
미국의 군인 가족을 지원하는 단체인 볼리션 아메리카는 미국프로골프협회 A클래스 회원 댄 루니 중령이 설립했다.
코브라골프와 협업한 볼리션 아메리카 드라이버의 수익금 일부는 미군 영웅의 가족을 지원하는 데 쓰인다.
코브라골프 볼리션 리미티드 에디션은 다크스피드 LS 드라이버와 다크스피드 X 드라이버, 두가지 모델이다.
khoo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전문]드디어 결혼식 끝마친 ‘신지♥문원’…하루 만에 전한 진심 “단체 인사 먼저” -
윤민수, '10kg 찐' 子윤후 여친 최유빈 감쌌다 "통통해서 예뻐" -
[SC줌人]장르가 변우석…선재 넘어 이안대군으로, 글로벌 여심 저격한 '독보적 로코킹' -
22기 정숙, 10기 상철♥ 따라 美 갔지만..“불법체류나 마찬가지, 혼인신고 아직" -
인기 아이돌, 결혼 후 잠적→건강 이상설..“회복 중” 1년 만에 전한 근황 -
'학비 1천만원' 이현이 "부모·자식 다 책임, 노후 걱정" 이중부양 고충 토로 -
'41세' 윤은혜, 수영복 하나로 끝났다..군살 제로 몸매 '뒤태 완벽' -
“손가락 깨물며 시선 강탈” 틱톡커 변신 율희, 오드리 헵번 재현 ‘도발 눈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