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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씨는 자신을 "유일하니 0타 강사 어떤가?"라고 소개했다. MC들은 현우진의 착장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갔다. MC 김민수는 "(재킷은) 최소 500만원, (시계는) 최소 1억5000만원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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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이 "학생들이 선생님과 가까워지니 별걸 다 궁금해 한다"고 하자 그는 "스토커도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현우진은 "집 앞까지 찾아와 '나랑 약속이 있다'고 하는데, 난 집에 사람을 안 들인다. 지금까지 6명 정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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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지난해) 모의평가 당시 '학생들이 혼란스러울 거다'라는 이야기를 했다. 이 과정을 겪어야 하는 학생들만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마디 한 건데 그게 바이럴이 됐다. 사무실에 있던 사람한테 '세무조사 왔다'고 연락이 왔다. (그래서) '다 보여드려'라고 답했다. 꿀릴 게 없으니까"라며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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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우진 씨는 미국 스탠포드대 출신의 유명 입시학원 수학 일타강사다. 한 해 수백 억대의 연봉을 버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장동건-고소영 부부, '골프여제' 박인비, 아이유 등이 살고 있는 '더펜트하우스청담'에 거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