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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은 '피식쇼' 최초로 게스트가 출연을 스포했다. 이에 현우진을 향한 팬들의 질문이 쏟아졌던 바. 가장 많았던 질문은 현우진의 연애 근황이었다. 이에 현우진은 "내 사생활이다. 누군가 있을 순 있다. 그런데 그 사람의 사생활도 보호해주는 게 맞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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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형은 "기사를 보니까 동갑 중에 지드래곤보다 세금을 더 낸다더라"라고 말했고 현우진은 "나는 그런 기사가 어디서 왜 나는지 모르겠는데 누군가 그런 얘기를 만들어내면 멈추지를 않는다. 그냥 자기들이 하고 싶은 말 지껄여놓고 책임은 안 진다. 실제로는 지드래곤이 아마 나보다 한 살 어릴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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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은 "정말 대대적인 세무조사였다. 왜냐면 보통은 개인을 조사하지는 않는다. 나는 회사가 아니다. 나는 법인도 아니고 개인이다. 나 세금 날 낸다. 60%가 세금으로 빠진다"며 "내가 언젠가 어떤 말을 했는데 '6월 모의고사에서 (정부의 입시 정책에 대해) 학생들이 혼란스러울 거다'가 나의 요점이었다. 왜냐면 정확한 가이드를 안 줬는데 애들은 시키는 대로 무조건 따라야 한다. 이 과정을 겪어야 하는 학생들만 불쌍하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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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