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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가 자체 개발한 디지털 스토리텔링 플랫폼 '스포츠 펄스(Sport Pulse)'가 총 3층 높이로 매장 한 가운데 자리한다. 스포츠에 대한 다양한 스토리를 생생하게 전할 뿐만 아니라, 나이키 앱을 사용한 멤버들의 통계 수치를 기반으로 서울 지역 나이키 멤버들의 스포츠 퍼포먼스를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공유하며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online-to-offline, O2O) 특별한 커뮤니티 경험과 영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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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강남은 여성과 소녀들에게 최고의 퍼포먼스 혁신과 스타일을 제공하기 위한 공간으로 더욱 업그레이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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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패션을 즐기는 이들을 위해 '조던 브랜드(Jordan Brand)'도 나이키 강남에 자리해 조던 브랜드의 헤리티지 경험을 선사한다. 플라이트 헤리티지(Flight Heritage) 의류 컬렉션과 에어 조던 1 로우 OG(Air Jordan 1 Low OG)와 같은 뜨거운 호응을 얻은 슈즈를 포함한 최신 제품들을 만날 수 있으며, 나아가 조던 농구와 골프 컬렉션까지 아우르며 소비자들의 스포츠 활동에 스타일리시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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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멤버들을 위한 독특한 몰입형 커스터마이징 공간 '나이키 바이 유(Nike By You)'도 2층에 마련된다. 서울에서만 만날 수 있는 그래픽을 비롯한 다양한 프린팅 및 액세서리를, 매장에서 구매한 나이키 제품과 조합하여 소비자가 자신만의 개성을 적극적으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나이키 강남의 새 단장을 맞이해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 나하나(Nahana), 필립 김(Phillip Kim), 레어 버스(Rare Birth)의 커스터마이징 옵션도 제공된다. 나이키 강남의 재탄생 기념 의미를 담아 서울의 헤리티지와 스포츠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이 한시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