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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진영 펄어비스 대표는 "'붉은사막'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라며 "글로벌 게임 행사인 게임스컴에 참가해 유저들이 게임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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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게임스컴 전야제인 'ONL(오프닝 나이트 라이브)'에서 신규 게임 플레이 영상을 공개해 글로벌 미디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펄어비스는 전했다. 또 지난해 11월 부산에서 열린 '지스타 2023'에서도 글로벌 파트너사 및 미디어 대상으로 비공개 시연을 통해 주목받았다고 펄어비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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