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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고현정은 일본 도쿄를 찾아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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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클렌징 티슈로 먼저 메이크업을 깨끗이 지웠다. 이어 미온수로 물 세안에 나섰다. 목까지 꼼꼼히 세안을 맞춘 뒤에는 거품 세안을 이어갔다. 거품을 깨끗이 닦아내는 데까지 물 세안은 10차례나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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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세안을 하면서 거울로 자기를 보지 않나. 그러면 얼굴 형상에 갇힐 확률이 높다. '내 얼굴이 왜 이렇게 됐지?' 유난히 얼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지 않나. 거울에 너무 가까이 들어가서 자기를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 "그냥 인상을 보면 되는 것 같다. '잡티 없애고 싶어'라면서 꽂히기 시작하면 절망을 맛보는 걸로 간다. 내 안의 나에게 신경을 써야 내 겉(모습)도 예뻐지는 것 같다. 제가 아프면서 느낀 바다"라는 당부의 말도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