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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대표의 해임 안건에 대한 의결이 진행될 어도어 임시 주주총회를 2주 앞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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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대표가 해임될 경우 입게 되는 손해와 하이브가 주주로서 가지는 권리 중, 어느 것이 더 중대한지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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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하이브가 경영권 탈취 시도를 이유로 어도어 경영진에 대한 감사에 착수하고, 민 대표를 배임 혐의로 고발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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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민 대표는 지난 7일, 하이브를 상대로 임시주주총회에서 자신의 해임안에 대해 하이브가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게 해달라며 서울중앙지법에 가처분을 신청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