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루돌프 회스는 아우슈비츠 수용소 총지휘관으로 직장, 가정 그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는 모범적인 인물로크리스티안 프리델이 연기한다.
Advertisement
또,크리스티안 프리델은조나단 글레이저 감독에게“루돌프 회스는매일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죽음과 자기의 죄의식을 보고, 눈은 거짓말을 하지 못하기에‘사랑해’라는 말을 할 때도, 아이들에게 노래를 불러줄 때도 공허한 눈빛이어야 한다”는 조언을 듣고 이를 바탕으로 연기를 풀어나갔다고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당시의 역사와 나치의 마력을 재현하는 것에 혐오감을 느껴 절대 나치 연기를 하고 싶지 않았다는 그의 마음을 돌린 건 직접 보여주는 것이 아닌, 독특한 연출법으로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존 오브 인터레스트’의 대본이었다.
Advertisement
산드라 휠러는 “기쁨과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아니다. 정원을 아름답게 가꾸지만, 활짝 핀 꽃이나 얼굴에 내리쬐는 햇빛 등 아름다움을 실제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라헤트비히 회스를 분석해설명했다.
조나단 글레이저 감독 10년 만의 신작 ‘존 오브 인터레스트’ 韓 극장 상륙
야쿠쇼 코지→장광, 애니메이션 ‘창가의 토토’ 한-일 목소리 연기 라인업 공개
강소라, 춘천영화제 개막식 사회…개막작은 장권호 감독 신작 ‘빛과 몸’
손예진, 부천영화제 ‘배우 특별전’ 주인공 선정 "독보적 매력 21세기 대표 배우"
동물 고객들에게 행복을...애니메이션 ‘북극백화점의 안내원’ 6월 19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