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21년 9월 'KLPGA 모아저축은행 · 석정힐CC 점프투어(3부 투어) 16차전'에서 KLPGA 주관 공식 대회 첫 우승을 기록했던 송은아는 이로써 약 2년 8개월 만에 생애 두 번째이자 드림투어에서는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송은아는“선두와 타수 차가 컸기 때문에 우승까지는 예상치 못했다. 아직 믿기지 않는다.”고 소감을 밝힌 뒤, “우승할 수 있게 도와주신 김희문,박정환 프로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번 차전을 앞두고 웨지샷 연습에 매진한 것도 좋은 성적을 내는 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2021년 점프투어에서 활동한 송은아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KLPGA 2021모아저축은행-석정힐CC점프투어16차전’에서 생애 첫 우승을 하며 정회원 자격을 얻었다.
Advertisement
이번 대회 우승으로 상금순위1위로 올라선 송은아는“이번 시즌 목표가 드림투어 상금왕인데 이렇게 상금순위1위에 오르게 돼 기쁘다. 하지만 남은 대회가 많기 때문에 끝까지 방심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타 미녀' 문정민, 드림투어 상금왕 등극 "꾸준한 선수 되기 위해 노력"
[KLPGA 시상식] '드림투어 상금왕' 문정민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KLPGA] 정주리, 연장 접전 끝에 드림투어 개막전 정상...정지유·유현주 톱5
[KLPGA] 김지현, 세기P&C·군산CC 드림투어 3차전 정상 '생애 첫 우승'
[KLPGA] 황연서, 연장 접전 끝에 심지연 꺾고 두 번째 드림투어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