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조우종 아내 정다은이 레깅스 패션으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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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은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화창해서 어디라도 나가고 싶은 주말이에요, 뭐하시나요? 저도 나갑니다"라며 "레깅스+필라테스티셔츠+아노락 조합으로 도전한 곳! 그곳의 탁트인 시원함 공유해봅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정다은은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는 레깅스 패션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의외의 볼륨있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정다은은 앞서도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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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공채 34기 아나운서 출신인 정다은은 지난 2017년 선배 아나운서 조우종과 결혼해 딸 아윤 양을 얻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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