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서 혜리는 혜리는 "오늘은 저의 오프를 보여드리는 날이다. 일어난 지 얼마 안 됐다. 지금 세수도 안 했는데 피부가 너무 좋다"며 "피부가 좋았던 적이 없다. 제가 탄수화물을 끊은지 4개월이 됐는데 세 달쯤 됐을 때부터 이 증상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세안을 마친 혜리는 "지금은 트러블 관리할게 없어서 모공관리 집중한다"라고 피부 비결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혜리는 최근 자신의 몸무게가 54kg라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