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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박철은 무속인을 찾아 알 수 없는 현상의 원인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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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무속인과 천신제를 한 박철은 "조상님이 한 열두 분 정도 보였다. 나한테 오셔서 격려해 주시고 가셨다. 전부 다 보인다"라고 눈을 번쩍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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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을 무사히 마친 박철은 "몸이 너무 가볍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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