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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해당 팬미팅 예매 건 모니터링 과정에서 부정 예매로 의심되는 정황들을 확인했다. 이에 아래와 같이 엄격히 조치하고자 한다. 정삭적인 경로로의 접근 등과 같은 부정 예매, 부정 거래로 간주되는 건들은 소명 자료 요청 및 예매 취소 처리된다"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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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소속사는 "배우와 팬분들의 소중한 시간을 위한 자리인 만큼 부정 예매 및 부정거래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라며 "부정 예매 및 부정 거래 정황을 발견하실 경우 제보해 주길 바란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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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17일 SNS를 통해 "2024 KIM JI WON 1ST FANMEETING'BE MY ONE' 1회차 추가 확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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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은 최근 종영한 tvN '눈물의 여왕'에서 재벌 3세 홍해인 역을 맡아 탄탄한 연기력과 비주얼, 여기에 김수현과 남다른 케미로 시청자들을 끌어 모았다. 그 결과 '눈물의 여왕'은 시청률과 화제성은 물론 인기까지 싹쓸이 했다. 특히 김지원은 '눈물의 여왕' 종방연과 해외 일정을 위해 찾은 공항에 그녀를 보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몰리는 등 아이돌 급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
결국 소속사 측이 나섰다. 팬미팅 1회차를 추가로 개최 하기로 결정한 것. 추가 1회 팬미팅은 오는 6월 23일 4시에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