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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2012년 셰릴의 아들이 운영하는 패스트푸드점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쿠란은 15세로 해당 패스트푸드점에서 직원으로 일하고 있었다. 이들은 한동안 연락이 끊겼다가, 2020년 편의점에서 다시 만나게 된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21년 7월 이 둘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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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리모가 다른 파트너와 성관계를 맺은 것이 밝혀지자 이듬해 계약을 파기했다고 한다. 이후 2명의 대리모를 동원했지만 실패했고, 4번째 대리모를 통해 드디어 임신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셰릴은 이미 30~40대 자녀 7명과 손주 17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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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두 사람은 결혼하면서 대리모를 통해 아이를 낳기로 결정했지만, 온라인상에서 "셰릴이 엄마가 되기에는 너무 늙었다"는 악플에 시달려왔다. 하지만 그럼에도 두 사람은 행복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지금까지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