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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멤버들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이들은 이날 소속사 어도어(ADOR)를 통해 "다같이 집중해서 열심히 준비하고, 신경을 많이 쓴 앨범"이라며 "각기 다른 매력의 곡들이 수록돼 버니즈(Bunnies.팬덤명)가 다채롭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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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Sweet'는 마이애미 베이스(Miami Bass)를 기반으로 한 통통 튀는 힙합 스타일 곡으로, 뉴진스만의 힙하고 쿨한 바이브를 느낄 수 있다. 뉴진스는 "들으면 들을수록 매력적인 노래다. 곡, 안무, 스타일링 모두 새로운 스타일"이라며 "특히 안무 연습을 열심히 했다. 안무와 함께 즐겨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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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How Sweet'의 뮤직비디오는 음원 발매 후 3시간 뒤인 24일 오후 4시에 공개된다. 이어 KBS2 '뮤직뱅크' 무대와 퍼포먼스 비디오(25일)가 차례로 공개된다. 뉴진스는 유튜브 쇼츠와 'How Sweet' 챌린지도 진행 예정이다.
발표곡마다 글로벌 차트를 휩쓴 뉴진스는 음원 강자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줄 계획이다. 한 발짝씩 성큼성큼 자신들만의 속도로 부지런히 나아가는 뉴진스의 신드롬은 올해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