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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 우정과 성장 담은 컴백…백현도 의리의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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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INB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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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엑소(EXO) 멤버 겸 솔로 아티스트 첸이 한층 성숙한 음악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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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은 24일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4th Mini Album 'DOOR(도어)'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빈 집(Empty)'를 비롯해 '꽃씨(Dandelion)', 'PLAYLIST', 'Fall In Love Again', '별빛 저 너머의 너머의 너머의 별(Starlight)', '회상(Remember)' 등 새 앨범에 수록된 총 여섯 트랙의 음원 하이라이트가 담겼다. 첸은 직접 라이브로 메들리를 선보이며 새로운 음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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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앨범은 첸의 음악적 성장을 엿볼 수 있어 관심을 모은다.

첸은 '빈 집(Empty)'과 'PLAYLIST' 작사 작곡, '꽃씨(Dandelion)'와 '회상(Remember)' 작사에 참여했고 'Fall In Love Again'은 단독 작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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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은 이전에도 솔로 데뷔 앨범 '사월, 그리고 꽃' 수록곡 '꽃(Flower)'과 솔로 미니 2집 '사랑하는 그대에게' 수록곡 '그대에게', '사라지고 있어(Last Scene)' 수록곡 'I Don´t Even Mind' 등의 작사에 참여한 적은 있었다. 하지만 타이틀곡을 비롯한 앨범 5곡 작업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여기에 엑소 멤버인 백현이 '꽃씨(Dandelion)' 작사로 힘을 보태며 끈끈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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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성장과 우정으로 꽉 채운 'DOOR'의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첸은 오는 28일 오후 6시 'DOOR'를 정식으로 발매한다. 'DOOR'는 '믿고 듣는 힐링 보이스' 첸이 '사라지고 있어(Last Scene)' 이후 1년 6개월 만에 공개하는 새 앨범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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