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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는 송지은에게 "우리 이제 집 계약하러 가잖아"라며 설렘을 드러냈고 송지은은 "말이 안 돼. 부동산에 집을 많이 보여드려달라고 했는데 다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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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신혼집 계약을 하고 부동산을 빠져나온 두 사람은 주변을 산책하며 "이제 우리 동네야"라며 기뻐했다. 잠시후 한 식당에 자리를 잡았고 송지은은 사장이 음료 서비스를 줬다며 감사해했다. 송지은의 눈빛이 울컥한 듯 반짝이자 박위는 "지은아 울어?"라고 물었고 송지은은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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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위와 송지은은 오는 10월 결혼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