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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내는 스스로 (통일교에서) 빠져나왔다. 아내는 통일교 2세였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었다. 부모님 때문에 그 종교인이 된 것이다"라고 강조하며 "아내는 통일교를 빠져나온 뒤, 장인을 거의 보지 않다. (장인은) 우리 결혼식에도 안 왔다. 아내는 '나 같은 통일교 2세들을 돕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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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 씨의 아버지는 미국 백인으로 통일교 간부이고 어머니는 한국계 혼혈 미국인으로 알려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