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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은 TV 등을 쌓아올린 큰 규모가 돋보이는 공간에 있는 멤버들을 비추며 시작된다. 이어 휴이, 윤서, 켈리, 클로이 영, 빈, 이나, 엠마 등 7명의 멤버 각자의 각오를 담은 내레이션과 멤버들의 연습 영상이 공개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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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단순히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넘어 그 이상의 것을 보여줄 것이다. 지금까지 봐왔던 퍼포먼스의 틀을 깨버리고 새로운 전설을 쓸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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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말미에는 퍼포먼스 디렉터 캐스퍼와 카니의 지도 하에 안무 연습에 매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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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계를 극복한 세상에 없던 완성형 퍼포먼스 그룹'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이들의 무대에 기대가 수직상승하고 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설립 3년만에 론칭하는 신인 걸그룹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배드빌런은 오는 6월 3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OVERSTEP(오버스텝)'을 발표하고 정식 데뷔한다.
또 당일 오후 7시에는 네이버 엔팝을 통해 '엔팝 리미티드 에디션-배드빌런 데뷔'를 최초로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특히 이번 데뷔쇼는 네이버에서 최초로 진행하는 아이돌 데뷔쇼라는 점에서 배드빌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한다.
배드빌런이 속한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가수 태민, 이무진, VIVIZ(은하·신비·엄지), 비오, 하성운, 렌, 허각, 퍼포먼스 디렉터 캐스퍼(Kasper), 카니(Kany), 가수 겸 배우 이승기, 예능인 이수근이 소속된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탄탄한 기획 및 제작 능력과 신인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K-콘텐츠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