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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아이파크 풋볼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열어 지점 및 회원 가족 간 교류의 장을 만들며, 아이들에게 축구 대항전, 홈경기 관람, 프로 선수단과의 만남 등의 즐거운 추억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고자 행사를 기획했다. 회원들의 열띤 성원으로 약 1500명이 참가 신청해 역대급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더불어 부산의 후원사인 '히어로플레이파크'에서는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 히어로플레이파크 입장권을 제공하는 등 행사 지원 사격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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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부산 클럽하우스에서 열릴 2회차 행사는 1회차와 마찬가지로 선수들이 훈련하는 천연 잔디 구장에서 지점별 대항전을 치른 후에 프로 선수단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점별 대항전은 U6, U8, U10, U12 총 4개 연령대로 나눠 많은 아이들이 자신과 비슷한 연령대의 친구들과 함께 경기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레크리에이션 행사는 선수들이 각 지점에 배정되어 팀을 맺고, 여러 협동 게임을 진행하며 아이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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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축구를 하며, 축구에 대한 열정과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부산은 2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4' 16라운드 수원과의 경기에서 아카데미 회원 어린이들의 응원을 받아 승리에 도전한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