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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펑키스튜디오는 계약을 위반하고 몰래 팬미팅을 준비 중인 유준원에게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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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유준원은 현재 몰래 팬미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펑키스튜디오는 유준원의 팬미팅 제작사도 색출하겠다고 밝히며 기획자와 제작사에게 내용증명 및 공연 가처분 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한, 이 같은 행보는 판타지 보이즈 멤버들에게 한줌에 양심도 없는 형태라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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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유준원은 끝까지 무응답으로 대응했고, 복귀 의사가 없는 것으로 판단한 펑키스튜디오는 유준원을 상대로 30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해당 손해배상 소송 첫 변론기일이 오는 6월 27일 열리는 가운데, 펑키스튜디오는 "이번 사례를 끝으로 이러한 행태가 연예계에서 더 이상은 발생하면 안된다"라는 입장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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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