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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건은 어느 마을에 홀로 살던 할머니가 사망한 채 발견되면서 시작된다. 신고를 한 자식은 금품을 뒤진 흔적으로 봐서 강도가 든 것 같다고 했지만, 할머니의 시신은 다른 범죄를 의심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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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금품을 노리고 왔다가 성범죄를 저지르고 살해를 한 것인지, 성범죄를 목적으로 침입했다가 살해 후 금품까지 가져간 것인지, 현장만 봐서는 범인의 최초 범행 목적이 읽히지 않아 수사에 난항을 겪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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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피해자를 이토록 잔혹하게 살해한 범인은 누구인지, 인간성을 상실한 범인과 그보다 더 추악한 그의 거짓말은 '용감한 형사들3'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