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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축구전문매체 팀토크는 31일(한국시각) 루니와 게리 네빌이 출연한 '오버랩'에서 대화를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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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견이 있을 수 있는 주장이다. 때문에 이 의견을 들은 네빌은 '그건 니가 한 말'이라고 했다. 하지만, 루니의 말은 파급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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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토크는 '케인은 현재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62골을 기록 중이다. 루니는 은퇴하긴 전까지 53골, 바비 찰튼 경은 49골을 넣었다'고 했다. 잉글랜드 A 대표팀 역사상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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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네빌은 루니의 발언에 충격을 받았다. 그가 루니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단, 1966년 영광을 반드시 능가할 만한 성적을 기록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