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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하이라키'?는 철저히 계급이 나뉜 상위 0.01%의 소수가 질서이자 법으로 군림하는 명문사학 주신고등학교에 비밀을 품고 입성한 전학생이 그들의 견고한 세계에 균열을 일으키며 벌어지는 하이틴 스캔들?.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 '빅마우스' '스타트업'을 공동연출한 배현진 감독과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의 추혜미 작가가 철저히 계급(하이라키, hierarchy)이 나뉜 명문사학을 배경으로 만든 색다른 하이틴물이다. 여기에 노정의 , 이채민, 김재원, 지혜원, 이원정 등 대세 청춘 배우들의 '핫'한 만남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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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일타스캔들'에 이어 또 다시 학생 역할을 맡으며 차별점을 둔 부분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이채민은 "'일타스캔들'에서는 여린 모습을 보였다면 '하이라키'에서는 자기 주도적이고 강인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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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