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현충일인 6일 개막한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KPGA 선수권대회는 선수 전원의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대회에 출전한 선수 156명이 묵념을 했다고 밝혔다.
이미 경기를 시작한 선수도 코스에서 잠시 플레이를 멈추고 묵념했다.
또 선수, 캐디, 대회 관계자 전원은 태극기 배지를 달아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드러냈다.
해마다 현충일 주간에 열리는 KPGA 선수권대회는 국가보훈대상자, 현역 군인에게는 무료입장 혜택을 준다.
현충일인 6월 6일과 한국전쟁 발발일인 6월 25일생에 태어난 사람도 입장료를 받지 않는다.
k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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