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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우새'가 휴식기 후 첫 지상파 출연임을 알린 안영미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가슴 춤 2탄을 준비해 폭소를 유발했다. 안영미의 더 과감해진 춤사위에 모벤져스는 큰 호응을 보내는가 하면, 신동엽과 서장훈은 몸 둘 바를 모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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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웃음을 투척한 육아 근황뿐만 아니라 안영미는 남편과의 스킨십 진도가 고민이라고 털어놓는가 하면, 남편에게 누드 화보 촬영을 제안했던 일화까지 털어놔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또 안영미는 김종국에게 꼭 소개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며 어필에 나서 이목을 끌었다. 안영미는 "생활력 갑이고 경제력도 갑이다"라며 김종국 어머니와 신봉선과의 전화 연결을 돕는 등 주선자 역할까지 해내 강력한 웃음 한 방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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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