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많은 분들의 축복과 응원 속에서 함께 잘 헤쳐나가며 살겠다"며 "결혼 준비 과정에서부터 모든 부분에 있어 많은 것들을 도와준 우리 실장님들. 당신들과 함께라서 더 행복했다"라고 감사함을 표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보라와 조바른 감독은 지난 2021년 6월 개봉한 영화 '괴기맨숀'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약 3년 간의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Advertisement
실수하며 놓친 것이 참 많았음에도 결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