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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카세'는 전현무의 이름에 오마카세(셰프에게 온전히 맡기는 코스 요리)의 '카세'를 조합한 프로그램 명에 걸맞게, 퇴근길에 문득 생각나는 게스트를 전현무의 아지트로 초대해 '게스트 맞춤형' 풀코스 요리를 대접하면서 마음까지 요리해주는 '리얼 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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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못지않은 '맛잘알' 김지석은 홍신애 요리연구가도 인정한 연예계 대표 '요섹남'이다. 감태부각, 김부각도 직접 만들어 먹는가 하면, 부추전의 부추 향까지 잡아내는 리얼 '입맛'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김지석은 자취 18년의 생활요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눈도 입도 즐거운 고품격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그는 'T형'(MBTI 사고형) 전현무와 정반대인 'F형(감정형)'이기도 해, '현무카세'에서 두 사람은 '환상'과 '환장'을 오가는 티키타카 토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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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카세' 문태주 PD는 "전현무와 김지석이 퇴근길에 지인들을 초대해 이들을 위한 맞춤형 요리를 대접하면서, 마음까지 무장해제시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것이다. 마치 사조직을 보는 듯한 신선하면서도 차별화된 형식이 목요일 밤 안방에 유쾌한 웃음과 힐링을 안겨줄 것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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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