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윤승아가 환한 미소를 머금은 채 아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평온한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윤승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승아는 해바라기가 담긴 커다란 꽃다발을 손에 든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다른 사진에서 윤승아는 자그마한 크기의 다른 손을 맞잡고 있기도. 반묶음 헤어와 내추럴한 화이트 컬러 티셔츠, 청바지 차림으로 일상 속에서 활용할 법한 의상임에도 그녀의 빛나는 외모는 결코 가려지지 않는 듯하다.
누리꾼들은 "언제 나이 먹으실 거예요" "누가 꽃인지 1도 모르겠어"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승아는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첫 아들이 돌을 맞이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4.[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5.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