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윤승아가 환한 미소를 머금은 채 아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평온한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윤승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승아는 해바라기가 담긴 커다란 꽃다발을 손에 든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다른 사진에서 윤승아는 자그마한 크기의 다른 손을 맞잡고 있기도. 반묶음 헤어와 내추럴한 화이트 컬러 티셔츠, 청바지 차림으로 일상 속에서 활용할 법한 의상임에도 그녀의 빛나는 외모는 결코 가려지지 않는 듯하다.
누리꾼들은 "언제 나이 먹으실 거예요" "누가 꽃인지 1도 모르겠어"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승아는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첫 아들이 돌을 맞이했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